누군가의 이야기가 때로는 내 삶의 나침반이 되기도 해요

최우수 회원, 보경님의 이야기

“데이터 라벨링이 삶에 스며드는 순간이 있어요. 그렇게 되니 자연스럽게 수익이 올랐어요”

Q: 보경님 안녕하세요! 다른 회원님들에게 간단하게 인사 부탁드릴게요.

A: 안녕하세요. 저는 김보경입니다. 크라우드웍스에서는 재작년부터 일을 했고, 2021년 국민내일배움교육 입문, 중급 과정을 모두 수강하고 꾸준히 데이터 라벨링 업무를 해오고 있어요. 반갑습니다. 😊

Q: 데이터라벨링 내일배움교육을 듣게 된 계기가 무엇이었나요?

A: 크라우드웍스 홈페이지의 배너를 통해 내일배움교육을 수강하면 데이터라벨링 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고 작업자로서 혜택의 폭이 넓어진다는 점을 알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내일배움카드로 무료 수강을 할 수 있어 시간 투자만 하면 퀄리티가 높은 교육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었어요.
Q: 저희가 정성들여 만든 배너를 클릭해주셨다니, 너무 감동적이에요.😍 교육을 수강하시며, 가장 좋았던 점이 있으실까요?

A: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잖아요. 요즘 AI, 인공지능이 뭐 어떻다느니 이야기가 많은데 솔직히 잘 몰랐거든요. 근데 교육 수강 이후로는 AI가 우리 생활에 어떻게 파고들어 있는 지 알게 되었어요. 뉴스나 신문 기사를 볼 때도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또, 내가 하는 데이터 라벨링이 인공지능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배워서 작업 이해도가 높아졌어요.

Q: 그럼 혹시, 교육이 소득에도 영향을 끼쳤나요?💵

A: 네. 크라우드웍스 프로젝트 중에서 교육 이수자 전용으로 열리는 프로젝트가 많더라구요. 거기에 참여하다 보니 소득이 좀 더 높아졌어요.

Q: 지난 해 크라우드웍스를 통해 얼마 버셨나요?

A: 특히 하반기에 검수자로 활동하며 수입이 꽤 됐었는데요, 하반기에만 1,150만원 정도 벌었네요. 특히 일을 열심히 한 9월에만 800만원 정도를 벌었어요.

Q: 와, 한 달에 800만원.. 입이 떡 벌어지네요. 고소득을 얻는 보경님의 꿀팁이 있다면?

A: 저는, 데이터 라벨링이 제 삶 속에 스며드는 시점이 있었어요.
집안일을 다 하고 TV 보면서도 하고, 오늘도 가족 여행 중에 잠깐 크라우드웍스에 들렀는데 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숙소에서도 해요. 지난번 랜드마크 프로젝트때는 남편과 데이트하는 겸 사진들을 찍으며 많은 수입을 올리기도 했어요. 이렇듯 소소하고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일들이 많다 보니 누구의 생활 속에라도 금방 스며들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되는 순간 수익이 확 오르더라구요. 일을 즐기면서 하게 되기도하구요.😄

Q: ​생활 속에 스며드는 데이터 라벨링. 다른 수강생분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이야기네요.👍

A: 또, 평소에 꾸준히 공지사항을 읽고 일을 하면서 모집공고를 들여다 보며 저에게 맞는 일을 포착하는 게 관건인 거 같아요.
Q: 아직 데이터 라벨링이 생소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데이터 라벨러는 어떤 점이 매력적인가요?

A: 매력적인 면이 무지 많은데요!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시간에 할 수 있다는 점이요. 저같이 육아를 하는 사람들은 정해진 시간에 일을 해야하는 것이 어려울 때가 많은데, 데이터 라벨링을 하게 되면서 여유있게 일과 여가 시간을 병행할 수 있게 되어 좋았어요.
그리고 컴퓨터나 핸드폰만 있으면 작업을 할 수 있어서 간단하고, 다양한 프로젝트의 작업을 하다보니 단순하게 하나의 일을 반복하게 되지 않아 지루하지 않아요.

Q: 어디서나, 언제나 가능하다는 것. 데이터 라벨링의 정말 큰 장점이죠! 보경님도 그러셨군요.😍

A: 맞아요. 또, 일이 정직해요. 제가 노력한 만큼 정확하게 보상해줘요.
정말 딱 한 만큼 돈이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정신적 스트레스가 없어요. 제때 제때 칼같이 입금되니까요. 매주 포인트를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아요.

Q: 데이터 라벨링은 어떤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가요?

A: 현재 직장 생활을 하고 계시며 부업을 찾으시는 분들은 물론 만족하실거구요.
직장이 아니더라도 시간을 쪼개어 부지런하게 일을 찾고 있는 분들, 취업 준비생도 물론이고 특히 경력 단절 여성분들이 일자리를 찾기 어려워 하시는데 딱 좋은 업무인 것 같습니다.😄

Q: 데이터 라벨링 교육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무조건 교육은 들으셨으면 좋겠어요.

무료로 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건 기회라고 생각해요. 당장 데이터 라벨러가 되지 않더라도 정말 실용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요. 많은 시대적 변화가 있는 지금, 이 흐름을 따라가는 교육이 필수적이잖아요.
그래서 감사한 마음이 커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데에 필수적인 교양을 쌓을 수 있고, 원한다면 더 나아가 수익까지 올릴 수 있는 교육. 무료로 들을 수 있는데 듣지 않을 이유가 없죠.

우수 회원, 경선님의 이야기

“일단 도전하세요. 나이는 상관 없습니다. 모두가 할 수 있어요”

​Q: 경선님 안녕하세요! 다른 회원님들에게 간단하게 인사 부탁드릴게요.

A: 안녕하세요. 이경선입니다. 저는 크라우드웍스에서 작업자, 검수자로 일을 하고 있어요. 작년 입문 18회차를 시작으로, 중급까지 모두 이수하고 현재도 꾸준히 데이터 라벨링을 해오고 있습니다.😊

Q: 반가워요 경선님, 어떻게 크라우드웍스의 교육을 들으시게 됐나요?
A: 평소 크라우드웍스의 데이터 라벨러로 활동하고 있었는데, 내일배움교육을 들어야만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알고만 있던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고, 교육을 듣게 되었어요. 더 많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서였죠.
Q: 교육 이수자 전용 프로젝트 말씀하시는거죠? 맞아요. 실제로 교육 들으신 분들이 가장 만족하시는 것 중 하나예요. 교육 중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A: 나이가 좀 있다보니, 다양한 직무 교육을 들어보았었는데요.
이론이면 이론만. 실습이면 실습만 알려주는 교육들이 대부분이라 내용이 잘 이해가 되지 않은 적이 많았어요.
하지만, 크라우드웍스의 교육 같은 경우는 이론을 배우고, 그 다음 그 이론에 맞는 실습을 바로 할 수 있으니 교육 내용을 정말 쉽게 이해할 수 있겠더라구요.👍

Q: 수강 신청 하기까지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A: 음… 글쎄요. 🤔

저는 컴퓨터를 자주 다뤄서 별 어려움은 없었어요. 제 또래 분들도 가이드를 읽으며 찬찬히 따라하신다면 어렵지 않을거예요.

Q: 데이터 라벨링을 시작하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A: 3년 전에 조금 안좋은 일이 있었어요.
​경제적으로 힘들어져 원래 하던 일로는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부업을 찾다가 데이터 라벨링을 접하게 되었어요. 배달같은 다른 부업들도 많았지만 집 안에서 할 수 있고, 시간에 맞춰야 하지 않아도 되는 업무라는 게 좋았어요.

Q: 크라우드웍스가 회원님에게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 뿌듯한 이야기네요. 😊 크라우드웍스 작업으로 버는 수익이 상당하신데, 아직도 본업을 계속 병행하고 계시나요?

A: 네, 저는 출퇴근이 일정한 꾸준히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일을 그만두지 않았던 건, 데이터 라벨링이라는 업무에 몰두를 해도 본업에 전혀 지장을 주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하고 싶은 일을 언제든, 어디서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돈은 많이 벌수록 좋잖아요?😁

Q: 맞아요. 😎 본업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면 투잡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죠. 교육이 소득에도 영향을 미쳤나요?

A: 데이터 라벨러들에게는 작업량이 굉장히 중요한데, 크라우드웍스의 경우 교육을 들은 사람만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많아서 수익이 올랐습니다.

Q: 작년에 데이터 라벨링으로 번 수익이 궁금해요.😀

A: 부업으로 삼았던 데이터 라벨링으로만 1,000만원정도 벌었습니다.
​한 달에 가장 많이 벌었던 건 350만원 정도였어요.

Q: 와, 부업으로 남는 시간에만 했다고 생각하면, 정말 많은 수익이었네요. 경선님만의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A: 단가를 신경 쓰지 않고 일단은 어떤 프로젝트인지 한번 해보는 게 중요해요.
이게 나한테 잘 맞는 프로젝트라면 본격적으로 하는 거고 아니라면 과감히 포기합니다. 제가 해낼 수가 없는 일인데 단가가 높다고 붙들고 있다면 스트레스만 받거든요.
단가 500원의 일로 10만원도 못벌 수 있고, 단가 20원의 일로 300만원을 벌 수도 있어요. 이게 저의 노하우입니다.😉

Q: 데이터 라벨링은 어떤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가요?

A: 대부분의 부업이 체력적으로 힘든 일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요.
부업을 하고 싶지만, 몸이 약하거나 체력적으로 여건이 안되시는 분들에게는 강력하게 권하고 싶어요.
특히 제 또래분들은 퇴직하는 분들도 계시고, 지병이 있는 등 여건이 안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렵게 느끼지 말고 시도해보셨으면 합니다.

Q: 데이터 라벨링 교육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일단 해보세요.
이 교육, 수강생들에게 크게 뭔가를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얻어갈 수 있는 것은 많다고 생각해요. 지금 세상을 살아가며 꼭 얻어야 할 지식들과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까지요.
제가 나이가 좀 있다 보니 제 근처에 덜컥 겁부터 먹는 분들이 많으세요. 하지만 집중해서 천천히 따라가다 보면 어렵지 않은 길이 될 겁니다.😊

우수 회원, 기범님의 이야기

“언제, 어디서나 하고 싶은 만큼 할 수 있어요.”

Q: 기범님 안녕하세요!👋 크라우드웍스 회원님들에게 간단하게 인사 부탁드릴게요.

A: 반가워요! 저는 김기범입니다. 크라우드웍스에서 작업자, 검수자로 일을 하고 있어요. 데이터라벨링 입문 과정과 중급 과정 모두 듣고 현재도 꾸준히 데이터 라벨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 어떻게 크라우드웍스의 교육을 들으시게 됐나요?

A: 데이터라벨링 작업을 해오면서, 좀 더 많은 작업과 어려운 작업들을 해나가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교육을 들은 사람들만 참가할 수 있는 프로젝트도 있어서 작업량도 늘었고, 교육이 체계적이라 작업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져 어려운 작업들도 해나갈 수 있게 돼서 만족해요.

Q: 교육 중 어떤 점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A: 보통 이론 교육을 듣고나면, 바로 실전으로 투입되어서 실제 작업에 적용해야 될 때가 많잖아요? 그러면 제가 잘 숙달이 되지 않은 상태여서 실수도 많이 하게 돼서 긴장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크라우드웍스의 교육 같은 경우는, 이론 교육 뒤 바로 실습 교육이 구성돼있어서 미리 연습을 해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았어요. ​굉장히 실용적인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크라우드웍스에서 데이터 라벨링을 하시는 것 말고 다른 일을 하고 계시나요?

A: 저는 원래 일본어를 전공했어요. 전공을 살려 원래 일본 컨텐츠를 번역하고 마케팅 글을 작성하는 등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었는데요.​ 어차피 프리랜서니까 시간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남은 시간에 뭘 해보면 좋을까 생각해보다가 데이터 라벨링을 같이 하게 되었어요.

Q: 프리랜서로 활동하시면서 데이터 라벨링을 하신다면, 정말 자유롭게 일을 할 수 있으시겠어요!😯
A: 맞아요. 번역일이 더 많고 돈을 많이 벌겠다 싶으면, 데이터 라벨링의 비중을 줄이기도 하고, 데이터 라벨링 업무가 많고 제가 하기 편한 프로젝트라면 크라우드웍스의 프로젝트에 완전 몰두했었죠. 이게 제가 고수익을 올리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
Q: 그렇군요! ​지금도 번역일과 동시에 진행하고 계시는건가요?
A: 아뇨, 제가 원래 담당하던 컨텐츠가 여행에 관련된 것이 많았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일본으로의 여행이 완전히 차단되며 일감이 거의 없다시피 해요. 😂 그때부터 지금까지 크라우드웍스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Q: 작년에 데이터 라벨링으로 번 수익이 궁금해요.😀

A: 1,300만원 정도 벌었어요.​ 한 달에 가장 많이 번건 550만원 정도 였구요. 💵

Q: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하셨는데도 정말 많은 수익을 올리셨네요! 꿀팁이 있으신가요?
A: 제가 일본어 전공을 했다보니, 언어적인 감각을 사용하는 작업이 잘 맞더라구요. 실제로 제가 550만원을 벌었을 때 ‘언어 태깅’ 작업 하나로만 저정도의 금액을 벌 수 있었던 거거든요.
다시 말해, 자기가 어떤 일을 잘하고 못하는지를 파악하고 자신에게 잘 맞는 일을 꾸준하게 해나가는 게 고소득을 얻는데에 도움이 됐어요. 번역도 번역이지만 저는 데이터 라벨링에서도 전공을 살렸다고 생각해요.
Q: 데이터 라벨링을 하시며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A: 언제 어디서나 하고 싶은 만큼 할 수 있다는 것 아닐까요? 기존에 진행하던 일과 병행할 때도 그렇고, 여행 갈 때. 쉬고 싶을 때 등등 제 일정을 자유롭게 맞출 수 있다는 것이 이 업무를 하며 가장 좋았던 점이에요.
​저는 프리랜서여서 이런 업무가 잘 맞는 점이 있었지만, 그냥 직장을 다니시는 분 또한 더 유용하게 부업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Q: 데이터 라벨링 교육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교육이란게 이제 평생 필요하잖아요. 너무 거부감을 가지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예전처럼 안듣는다고 누가 뭐라하지도 않고, 체벌을 하지도 않으니까요. 😄
저는 이 시대에 그래도 꼭 한 번은 듣고, 알아야 할 것을 크라우드웍스 교육을 통해 얻어갔다고 생각해요. 추천드립니다.
Updated on 202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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