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웍스가 사랑받는 이유

노트북을 펼친 그 곳이 바로 직장!
노트북을 펼친 그 시간이 바로 출근시간! (이거 실화?)

크라우드웍스 작업자들에겐 실화

” 진짜 돈을 주나요? ” , ” 정말 시간과 장소에 제약없이 돈을 벌 수 있나요? ”
크라우드웍스가 들었던 수많은 질문들!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풀어들이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1. 대학생들이 자유롭게 돈을 벌 수 있는 곳

대학생은 고정 시간을 내기가 어렵습니다. 갑자기 생기는 조모임과 과제, 다양한 활동들 사이에서 따로 시간을 내어 돈을 벌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크라우드웍스를 이용하는 한서영씨는 다릅니다. 학업을 수행하면서 틈틈히 작업을 해왔습니다. 수업을 들으러 여러 강의실을 돌아다녀야 했던 한서영씨에게 있어 모바일에서도 작업 가능한 크라우드웍스는 좋은 일자리입니다.


한서영 회원님 (대학생)

학교 다닐 때는 휴대폰으로 할 수 있는 작업 위주로 많이 했어요.

Q. 크라우드 웍스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작업자 공고로 처음 알게 됐어요. 재택 작업은 아니고, 그때는 사무실에 내방해 근무할 ‘출근 알바’를 모집하고 계셨어요. 그래서 크라우드웍스를 근무자로 처음 접했죠.

Q. 주로 크라우드웍스를 언제 이용하나요?

저는 학교 다닐때는 휴대폰으로 할 수 있는 작업 위주로 많이 한것 같아요. 실제로 저는 PC보다 모바일 프로젝트를 더 자주 확인해요. 새로운 프로젝트가 열렸는지 자주 들어가서 확인할 정도로요.

Q. 크라우드웍스로 처음 받은 금액이 얼마였나요?

저는 정말 조금씩, 시간날 때 가볍게 했어요. 그래서 10만 원 정도 였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작업이 무엇인가요?

저는 일본어 OCR이요. 제가 출근 알바로 했던 작업이기도 하지만, 출근 종료 후에도 재밌어서 계속 했던 작업이에요.

그리고 Q&A 작업들도 정말 좋았어요. 지문을 읽고 질문/답을 만드는 프로젝트요. 저는 전사하는 작업이 잘 맞는 것 같아요.


2. 내가 할 일은 내가 선택한다

크라우드웍스는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싶은 욕심쟁이들을 환영합니다 (찡긋)

세상은 항상 우리가 원하는 대로 돌아가지만은 않습니다. 할 일이 없어 눈치를 보며 멍하니 모니터만 들여다 봐야할 때도 있고, 원치 않는 일을 맡게 되어 골머리를 썩히고 있기도 하죠.

재미 없는 일 만한 고역도 없을 것입니다. 일반적인 직장이나 아르바이트라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만 하는 것이 불가능하죠. 하지만 크라우드웍스에서는 가능합니다.


이승덕 회원님

이런 걸로 돈을 벌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소하죠, 이런 서비스 자체가.

Q. 크라우드웍스를 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알바몬의 작업 홍보 게시글을 보고 크라우드웍스를 알게 됐어요.

사실 정확히 어떤 작업인지는 몰랐는데 O/X 판단만 하면 되는 단순 작업 같아서 지원했죠. 재택근무 하면 사실 이상한 것도 많이 올라오는데 크라우드웍스는 그런 느낌은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처음엔 탈락했어요(웃음). 그리고 후에 추가로 연락해서 다시 지원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음성 판별 작업으로 처음 접했습니다.

Q. 크라우드웍스의 첫 이미지는?

일단 신기했어요. 처음에 사이트 들어왔을 때, 체험하기 4가지를 전부 했는데요. 이런 걸로 돈을 벌 수 있나? 정말 이거 해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소하죠 이런 서비스 자체가.

그런데 일단 이상한 사이트는 아닌 것 같아서 시작해봤는데, 해보니 재밌어서 계속하게 됐습니다.

Q. 작업을 계속하게 만드는 가장 큰 동기는?

재미인 것 같아요. 아무리 단가가 높아도, 재미가 없으면 작업을 할 수가 없더라구요. 생각보다 크라우드웍스 작업이 재밌어요(웃음). 재밌어야 계속하죠.

그리고 비슷한 류의 작업을 아무래도 계속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거 저번에 했던 거랑 비슷한 거네? 하고 하는 거죠.

Q. 크라우드웍스를 8개월이나 계속 이용한 이유가 있나요?

제가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있는 일을 하는데 그냥 컴퓨터에 크라우드웍스 페이지 켜놓고 가끔 하는 거죠. 이게 그냥 짬날 때, 원하는 때 할 수 있어서 계속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또 QR코드 수집 같은건 정말 가볍게, 어디서나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조영미 회원님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했던 것은 11월부터 였어요. 11월에 10일정도 일하고 20만 원 정도 벌었죠.

Q. 크라우드 웍스를 어떻게 알게 됐나요?

알바몬의 작업 공고를 보고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당시 해외에서 공부를 하고 있어서 재택근무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마침 크라우드웍스를 알게 됐죠.

Q. 작업을 고르실 때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하나요?

저는 정말 딱 “1시간 했을 때, 얼만큼 벌 수 있는지?“ 작업양이 충분하고, 열심히 했을 때 그만큼 돈을 벌 수 있으면 저는 재미보다는 단가인 것 같아요.

Q. 처음 돈을 받았던 금액은 얼마였나요?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했던 것은 11월부터 였어요. 11월에 10일정도 일하고 20만 원 정도 벌었죠. 그때 처음으로 수익금 신청을 해서 받았어요.

Q. 크라우드웍스를 이용하시면서 “이 프로젝트 참 괜찮았는데!” 하는 작업이 있나요?

‘주어진 지문을 근거로 한 O/X’가 정말 괜찮았어요. 단가와 노력이 정확히 비례하는 프로젝트라 느꼈어요. 가이드 라인도 명확했구요.

읽어야 하는 글은 적지 않지만 그만큼 열심히 하면 충분한 보상을 받는 프로젝트였어요.


3.이렇게 완벽한데 돈도 많이 벌 수 있다고?

위에서 언급한 것들은 모두 쾌적한 작업을 만드는 훌륭한 요소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입니다. 아무리 좋은 작업 환경도 돈을 충분히 벌 수 없다면  구미가 당기지 않지요.

하지만 박한나씨는 이런 환경을 누리면서 많은 돈을 벌 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프리랜서로 일하는 박한나씨는 크라우드웍스의 성실한 작업자 중 한 명입니다. 데이터 작업에 익숙해진 지금 그녀는 인터뷰에서 여태까지 모은 포인트로 최신형 맥북을 3대도 장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웃기도 했습니다.

이는 비단 박한나씨 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크라우드웍스 메인페이지는 작업자의 포인트 순위를 공개하고 있는데 누적 순위 1위 작업자는 무려 2700만원 이상의 포인트를 벌었으며, 월간 순위에서도 백만 포인트 이상을 획득한 사람도 곧잘 찾아볼 수 있습니다.

모두에게 열려있는 플랫폼에서, 하고 싶은 작업을 선택하며 자유롭게 일을 할 수 있는데다 상당한 수익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크라우드웍스의 작업은 참으로 매력적이죠.


박한나 회원님

처음에는 한 달 동안 50만 원 정도를 수익금 신청했어요

Q. 크라우드웍스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중국에서 거주하고 있을 때 AI 학습 데이터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경험한 적이 있어요. 그 때 했던 업무가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었어요.

그런데 귀국 후에 IT 계열 공부를 하던 중 크라우드웍스를 알게 되었죠. 중국에서 AI 학습 데이터 관련 일을 해봤어서 비슷한 게 한국에도 있네! 하고 반가웠어요.

Q. 가장 기억에 남거나 선호하는 직업이 있나요?

내방 교육을 받고 작업했던 음성 화자 프로젝트가 제일 기억에 남고 자신 있었어요.

저는 가이드라인이 복잡하지 않은 단순 작업을 주로 선호하고, 장기적인 작업을 선호해요. 어떤 프로젝트가 익숙해졌는데 그 프로젝트가 끝나면 아쉽더라구요. 특히 단순 작업은 꾸준히만 하면 금방 능숙도가 올라가는데 그럴 때 같은 프로젝트가 계속 있어주면 좋거든요.

그리고 단가가 낮더라도 빠른 시간 내에 많이 할 수 있는 작업을 선호해요. 단가가 높더라도 작업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재미가 없으면 결국 누적에서는 더 작게 벌게 되더라구요.

Q. 한 번에 어느 정도 수익금 신청을 하나요. 처음 인출했던 금액이 얼마인가요?

저는 처음에는 한 달 동안 쌓은 포인트를 한 번에 수익금 신청했어요. 이후엔 주 단위로 신청하고 있구요. 금액은 50만원 정도였던 것 같아요. 지금은 주 단위로 몇 십만 원을 벌기도 하네요.

마무리하며

크라우드웍스 작업자들은 자유롭고 작업을 취사선택 가능한 환경을 누립니다. 주부나 학생처럼 고정 시간을 내기 힘든 사람도 쉽게 참여 가능하고 취향에 따라 프로젝트를 선택할 수 있으며, 실제로 유의미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작업자가 크라우드웍스를 선택한 이유입니다.

여기까지 읽으면서 크라우드웍스 작업에 관심이 생겼다면, 쉬운 작업을 한 번 시도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Updated on 2020년 3월 26일